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햇살 가득 민주2009.07.14 13:09
우린 가락동 문산부인과라는 곳을 다니고 있다.
그곳 안가영원장은 정말 친근하게 설명도 잘해주고, 울 와이프 말로는 약간 푼수끼있지만, 그래더 더 친근하덴다..
암튼..

지난 주 토요일은 임신 25주에 막 들어서면서 임신성 당뇨검사를 했다. (뭐 결과는 정상.)
오늘도 역시 우리 햇살이는 건강하다..^^
아직도 얼굴을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있으며,
8월 14일에 입체초음파 할때는 제발 얼굴을 제대로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또한 분만실과 입원실 그리고 문조리원을 둘러보았다.
분만실에선 왠지 내가 경직되었으며,
왠지모를 이상한 긴장감이 돌았다. 이제 슬..출산을 위한 아빠의 남편의 마음가짐을 다잡아야 하나 보다..
입원실도 특실로 해주고 싶다.. 헤헤.

근데 조리원은 좀..
비싸기만한듯..

다른곳을 좀더 알아봐야 겠다..

아내는 오늘도 정석과 십자수와 삼국지를 손에 들고 있다.. 사랑한다...


Posted by 마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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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13:07

kpug의 대문에 있는 것을 퍼 왔다...
무단으로..

거기 대장님이 용서해 주실듯..

슬픔고.. 화가나고.. 아쉽고...

우리 곁에서 우릴 지켜 주고 이젠 우리가 지켰어야 했는데...




Posted by 마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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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2009.05.21 14:47

수정이라고  하는 것은 자궁 안에서  난자와 정자가 결합하는 것을 말하는데, 그 수정하는 순간에  딸인가 아들인가 하는 문제는 결정이 된다.

정자에는  아들을 만드는 정자와(Y 정자) 딸을 만드는 정자(X정자)가 있으며, 어떤 정자가  먼저 난자와 결합하느냐에 따라 성별이 결정된다. 즉, Y 정자와 난자가 결합하면 아들이 되고 X정자와 난자가 결합하면 딸이 된다.

아들 낳는 법을 애기하기 전에 먼저 X정자와 Y정자의 특징을 비교해 보면 X정자는 산에 강하고, 크고 운동성이 약한 반면, Y정자는 알칼리에 강하고 , 작으며 운동성이 활발하다.

실제로 X정자와 Y정자는 이러한 특성에 의해 분리가 80% 가능하므로, 원하는 성의 자식을 가질 수 있으며, 사람의 경우는 윤리적인 문제가 있어 거론되지 않지만 가축에 있어서는 정자의 분리에 의한 인공수정이 행해지고 있다.

몇가지 아들 낳는 내용을 요약하면

1. 오르가즘아들을 낳는 데 있어 강력한 보조수단이다. 여성이 강하게  오르가즘을 느낄수록 아들이 태어날  확률이 높다. 여성이 오르가즘을  느끼면 자궁 경관부에서 강한 알칼리성 분비액이 나와서 질속의 Y정자가 활동하는데 활력을 주게  된다.

2. 아들을 낳으려면 남편은 깊이 삽입한 상태에서 사정한다. 남성이 깊이 성기를  삽입해서 사정을 하면, 산성에  대해서 X정자보다 약한 Y정자는 산성인 질을 통과하지 않고 건너뛰어 곧바로 알칼리성인  자궁경부에 사정으로 도달하게 된다. 그래서 알칼리성에 약한 X정자는 활동이 둔화되고 알칼리성에 강한 Y정자가 난자에 수정될 확률이 커지게 된다.    
       결과적으로 Y정자를 더  많이 돕기 위해서는 1㎜라도  깊이삽입을 해서 사정할 필요가 있다.

3. 부부관계 15분전에 중탄산소다수로 여성의 질안을 씻으면.. 여성은 오르가즘을  느낄 때에  알칼리성 분비액이  나온다. 그렇기 때문에 쉐틀스 박사는 부부관계를 하기 15분쯤 전에 알칼리성 용액으로  2-3분 동안 여성의 질  안을 씻는 것이 아들을 낳기 위한 보다 확실한 방법이라고 권장하고 있다.

   즉, 질 속을 약한  알칼리성으로 하면 남자를 유전케 하는 Y정자가 활발하게 운동해서 난자와 수정하기 쉬운 환경이
       되기 때문에 아들이 태어나고, 반대로 질 안이 약한 산성인 경우에는 여자를 유전케 하는 X정자를 활발하게 활동  하게 함으로써 그것이 난자와 수정하기 쉬운 환경이 되기 때문에 딸이 태어난다.

4.월경이 끝난 뒤부터 금욕하다가 배란일에 관계를 갖으면..  아들을 낳기 위해서는 반드시 배란이 가까운 때에 부부관계를 갖는 것이 원칙이다.  더 정확하게  말한다면 배란의 순간이 가장 가까운 때에 성교를 할수록 아들을 낳을 적중률이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배란 직후보다는 배란 직전 쪽이 성공률은 높다. 소피아 클리그맨 여사는 미국의 불임증 연구의 대가로 알려져 있다. 클리그맨 여사도 역시 '성교 시간과 배란 시간이 가까울수록 아들이 태어나는 비율이 높다'고 말하고 있다. 소피아 클리그맨 여사는 자연스럽게 임신한 여성들의 성교시간과 배란 시간의 관계에 대해 조사한 결과 다음과 같은 확률을 그녀의 저서에서 발표했다.

   ① 배란 전 2-24시간 사이에 성교를 해서 임신한 여성 75명 중에서 58명은 사내 아이를, 17명은 여자아이를 출산했다.  사내아이가 태어난 비율은 77.6%이다.

   ② 배란하기 36시간 이전에 성교를 해서 임신한 42명의 부인 중에서 12명은  사내 아이를, 30명은 여자아이를  출산했다. 이 경우에서는 여자 아이의 출산율이 높았다.

   ③ 배란이 있었던 2-8시간 뒤에 성교를 해서 임신한 82명의 부인들은 모두 여자아이를 낳았다.

   즉, 배란일  당일이나 또는 그 직후에  성교하면 아들이 태어나기 쉽고, 배란일 2-3일 전에 성교하면 딸이 태어나기 쉽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배란일의 2-3일 전에는 자궁경관에서 알칼리성(Y) 점액이 아직  분비되지 않아 질 안이 산성(X)으로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와 같은 상태에서는 Y정자보다 X정자 쪽이 저항력이 강해서 수란관까지 헤엄쳐 갈수 있는 것은 X정자 쪽이 더 많다고 생각된다.

Posted by 마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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